테바, 항우울제 이팩사 제네릭약 승인받아
- 윤의경
- 2006-08-08 00:32: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즉각방출형 이팩사 정제만 미국승인..곧 시판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테바 제약회사는 항우울제 이팩사(Effexor)의 즉각방출형 정제 제네릭 제품에 대해 FDA 시판승인 받았다고 발표했다.
와이어스가 시판하는 이팩사의 성분은 벤라팩신(venlafaxine). 이번 승인은 서방형(XR)이 아닌 즉각방출형 정제에만 국한되는 것으로 테바는 25mg, 37,5mg, 50mg, 75mg, 100mg 정제를 즉각 시판한다는 계획이다.
작년 즉각방출형 이팩사 정제의 미국 연간 매출액은 1.52억불(1444억불)이었다.
테바는 전세계 20위권에 진입한 이스라엘 제약회사로 주로 제네릭 제품을 시판하고 있으며 주로 북미와 유럽에서 영업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3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6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9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