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골질환 치료물질 2종 특허 획득
- 박찬하
- 2006-08-08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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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1547, BT-201 등...OCT-1547는 전임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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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관련 신약개발기업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이 대사성 골질환과 관절염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신물질을 개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골질환 특허 물질은 ▲알파-아릴메톡시아크릴레이트 유도체를 함유하는 대사성 골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과 ▲삼칠근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관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등 2종이다.
OCT-1547, BT-201로 명명된 두 가지 특허물질 중 OCT-1547은 이미 글로벌 CRO 기관인 영국 퀸타일즈에서 전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OCT-1547은 뼈흡수 억제제 신약후보 물질로 파골세포의 생성 및 활성을 억제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지니며 생체이용률이 20%에 달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골다공증치료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1%) 보다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또 BT-201은 항염증, 연골 및 뼈 파괴를 억제하며 기존 약물보다 효능이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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