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10돌 맞이 행사로 재도약 의지 다져
- 박유나
- 2006-08-09 09:11: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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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종현 회장, 중년·청소년 겨냥 건강음료 계속 개발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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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래미(회장 남종현)는 8일 오후 잠실 롯데호텔에서 숙취해소용 천연차 '여명808'의 탄생 10주년을 맞아 약업계 관계자 등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가졌다.
남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중년남성과 여성·청소년의 질병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음료연구를 계속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남 회장은 '대머리퇴치용 발모제'와 스테미너 음료인 '다미나909'를 소개한 뒤 전세계 40개국에 발명특허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다시 밝아오는' 여명의 의미를 담아 사물놀이로 막을 열었고, 한나라당 문 희 의원과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을 비롯 업계 관계자들이 축사를 통해 '여명 808'의 10돌을 축하했다.
한편 방실이, 태진아 등 유명연예인이 이날 행사에 출연, 축하공연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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