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쪽방약국 개선방안 의견 수집
- 정웅종
- 2006-08-09 15:10: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직약사 간담회 후속조치 차원...서울시에 건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이른바 '쪽방약국'으로 불리는 5평 미만 소형약국에 대한 개선책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약은 최근 24개 구약사회에 의견조회 공문을 보내 쪽방약국 문제점 및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해달라고 요청했다.
서울시약 관계자는 "지난 7월 서울시 공직약사 간담회 때 약국면적 규제완화로 인해 의료기관과 약국간 담합 소지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며 "그에 따른 후속조치에서 의견조회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은 11일까지 의견을 취합해 서울시에 건의할 계획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