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관리 기준 위반한 의료기관 엄단해야"
- 최은택
- 2006-08-09 16:0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시연, 소비자 감시체계 구축 필요...폐쇄병동 CCTV 설치 강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MBC PD수첩이 병원 감염실태를 폭로, 사회적 파장을 불러오고 있는 가운데 의료소비자단체가 병원내에 CCTV를 설치하고 책임자에 대한 법적 제제를 강제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의료소비자시민연대(이하 의시연)는 9일 논평을 통해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 구축을 위해 소비자 입장에서의 감시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병원감염관리에 대한 강력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시연은 이를 위해 현행 300병상 이상으로 돼 있는 감염대책위원회 설치 대상을 확대하고, 폐쇄병동 등에 CCTV와 블랙박스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매년 시행되는 의료기관 평가 시행빈도와 평가대상 병원을 늘리고 평가위원회를 확충해 감염관리 기준을 어긴 의료기관은 강력 제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3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6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9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