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난 S약국 채권단, 서울중앙지법서 회의
- 최은택
- 2006-08-10 08:4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채권업체 전원 참석 당부...S약사도 참석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도난 강남 S약국에 대한 채권단 전체회의가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중앙법원 식당에서 열린다.
채권단 관계자는 “이날 회의에서 S약국 S약사가 참석해 채무변제 계획 등을 얘기할 것”이라면서 “거래가 있었거나 잔고가 남아 있는 업체들은 모두 참석해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국제암학회 총출동…데이터는 좋지만 주가는 희비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5[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6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7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8약준모 만난 약사회…"현안 해결 위한 공감대 형성"
- 9'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10"만성손습진 치료전략 변화 예고…'앤줍고' 새 옵션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