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관절염약 '레미케이드' 적응증 추가
- 윤의경
- 2006-08-15 00:2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선성 관절염의 신체기능개선, 구조손상 방지 효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레미케이드(Remicade)'의 적응증으로 활동성 관절염의 증상경감 및 건선성 관절염의 신체기능 개선, 구조적 손상악화 방지에 사용하도록 적응증 확대를 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1년간 시행한 이중맹검 위약대조 연구인 IMPACT2와 2년간 시행한 이중맹검 위약대조 연구인 IMPACT의 임상결과에 근거한 것.
IMPACT2 임상결과에 의하면 레미케이드 투여군은 24주 시점에서 방사선 촬영으로 평가했을 때 위약대조군보다 구조적 손상이 덜하고 신체기능이 유의적으로 개선된 가능성이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릭시맵(infliximab)을 성분으로 하는 레미케이드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를 위한 생물학적 제제로 이후 건선성 관절염 등 기타 염증성 질환에 대한 적응증을 계속 추가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