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졸로푸트' 제네릭 제품 첫 시판승인
- 윤의경
- 2006-08-16 00: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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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테바가 첫 승인받아 6개월간 시판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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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 제약회사는 화이자의 항우울제 졸로푸트(Zoloft)의 제네릭제품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허가된 용량은 설트랄린(sertraline) 25mg, 50mg,100mg이며 테바가 졸로푸트의 첫 제네릭제품에 대한 시판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6개월간 시판독점권이 인정된다.
졸로푸트는 우울증을 비롯한 광범위한 정신질환에 사용되도록 승인된 약물. 작년 연간 매출액은 31억불(약 3조원)이었다.
테바는 이스라엘 제약회사로 전세계 제약업계 20위권에 진입해있으며 주로 북미와 유럽에서 제네릭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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