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병의원 7곳과 협력병원 협약
- 정현용
- 2006-08-22 09:38: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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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병의원과 협조관계 유지 및 상호발전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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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원장 장세경)은 최근 지역 병의원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7개 병의원과 새로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을 맺은 병의원은 ▲구원창문외과(원장 이선호, 서울 동작구) ▲ 마리아성모병원(원장 장문기, 서울 영등포구) ▲삼성마취통증의학과(원장 정기운, 서울 양천구) ▲웅서이비인후과의원(원장 장경만, 서울 동작구) ▲오산당병원(원장 이찬수, 서울 서초구) ▲강남고려병원 (원장 김병욱, 서울 관악구) ▲경희재활요양병원(원장 한혜연, 경기 안산시) 등 7곳이다.
중앙대병원 관계자는 “동작·관악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서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지역 병의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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