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 부회장 집무실서 '도청장치' 발견
- 정시욱
- 2006-08-22 19:02: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체조사 후 경찰수사 의뢰 여부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각종 파문에 휩싸여 바람잘날 없는 의사협회가 이번에는 부회장 집무실에서 도청장치가 발견해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의협 이승철 상근부회장에 따르면 오늘 오전 집무실 책상 아래 깊숙한 곳에서 담배갑 절반 크기의 검은색 도청장치가 발견됐다며 의협이 자체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발견당시 도청장치의 배터리는 소진된 상태로 정상 작동하지는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최근 장동익 회장과 김성오 총무이사 등과 나눈 중요한 이야기가 외부에 노출되는 점이 이상해 3일전부터 임원실을 중심으로 조사를 벌여왔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의협 측은 지문이 남아있을 가능성도 적어 내부적으로 조사를 벌인 후 수사의뢰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