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제10회 당뇨인 캠프 성료
- 정현용
- 2006-08-25 12: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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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요법, 자가혈당 측정 교육 등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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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77명의 당뇨환자 및 가족, 당뇨교육팀이 참여했으며 ▲당뇨병 관리에 대한 구체적 이해 ▲자신을 건강하게 관리한 경험 ▲당뇨인 상호간의 친밀감과 사랑 경험 ▲활기차고 즐겁고 행복하고 풍성한 삶의 경험 등 네 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행사는 조별만남과 발표, 식사요법과 자가혈당 측정 교육, 웃음치료 특강, 스포츠댄스, 근력운동, 요리체험, 장기자랑 등 건강교육과 화합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명식 교수는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당뇨인 캠프는 당뇨를 삶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 구축 예정인 당뇨병센터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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