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와이어스 수장 강백희 사장 퇴임
- 정현용
- 2006-08-25 17:30: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취임 후 연간 매출액 10배 이상 성장...명예고문 활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와이어스는 강 사장이 이달말 퇴임하며 앞으로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강 사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와 같은 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충주비료, 동서석유화학, 한국다우케미칼 등을 거쳐 지난 83년 한국와이어스의 전신인 유한사이나미드에 전무로 입사한 바 있다.
그는 지난 93년 사장으로 취임, 연간 매출액이 70억원에 지나지 않은 회사를 10년만인 올해 900억원(예상 매출액)으로 성장시킨 바 있다.
와이어스 본사 최고 경영진들도 강 사장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강백희 사장은 “대과 없이 소임을 마치고 퇴임하도록 살펴줘 감사하다”고 퇴임인사를 대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