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모병원 직원들 혈액 비상에 팔 걷어
- 정웅종
- 2006-08-27 1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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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혈액수급 문제되자 동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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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소식을 접한 부산성모병원에서는 지난 24일 원활한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이날 헌혈을 했던 병원 기획팀 김민석(32)씨는 "요즘 들어 방송이나 신문을 통해 혈액수급이 어렵다는 소식을 자주 접한다"면서 "휴가철이라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시점이라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동참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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