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한미 FTA는 미 압력과는 무관"
- 홍대업
- 2006-08-27 11:1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FTA 국회특위 초청만찬서 언급...국민투표는 반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FTA 추진이 미국의 압력 때문이라는 주장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지난 25일 오후 한미FTA 국회특위 위원들과 가진 초청만찬에서 “FTA 추진은 미국의 압력 때문이 아니며, ‘미국의 압력’이란 표현도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국도 미국의 생각이 있고 또 주장이 있을 수 있다”면서 “미국이 말한다고 해서 모두 압력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노 대통령은 또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이 제기한 ‘FTA 국민투표’에 대해서도 “이 사안은 국민투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