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협상중단, 국민투표 촉구 500만 서명"
- 최은택
- 2006-08-27 19:3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노당, 28일 전국 순회발대식...FTA저지 국민참여본부 구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민주노동당이 ‘한미FTA 협상중단. 민생회복을 위한 당대표 전국 순회 발대식’을 28일 오후 2시 명동성당 앞에서 갖고 ‘한미FTA 저지투쟁 및 민생회복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
문성현 당대표와 당 최고위원, 국회의원 등이 전국 16개 광역시도를 내달 8일까지 순회, 한미FTA 협상 중단을 요구하고 국민투표 실시를 촉구하는 50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한다는 계획.
또한 한미 FTA 3차 협상 개시를 앞두고 전국 시군구에서지 한미 FTA 저지확산과 국민투표 실시를 요구하는 국민 참여 운동본부인 대책위원회 구성도 함께 진행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