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최소침습수술센터' 개소
- 정웅종
- 2006-09-03 19:14: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현판식...수술통증 및 감염 위험 크게 줄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동대 명지병원(병원장 김병길)은 1일 '최소침습수술센터'(내시경수술센터, 센터장 정진호 교수)를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1일 센터 현판식을 가진 최소침습수술센터는 기존에 임상과별로 분산되어 시행되던 내시경수술을 통합 운영, 인력과 장비를 비롯한 수술실 운영의 효율성 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최소침습수술은 수술 부위를 절개하지 않고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카메라가 부착 된 내시경을 집어넣어 레이저나 특수기구를 이용해 하는 수술이다.
이 수술은 칼로 수술 부위를 절개하던 기존의 수술과 달리 최소한 부위만 절개함으로써 흉터와 출혈이 적으며 회복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수술 후 통증도 기존 수술에 비해 훨씬 덜하다. 특히 감염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2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3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4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5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 6의수협, 내달 20일 의약품 수입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 7닥터 리쥬올, 안티에이징 특화 'PDLLA 퍼밍 크림' 출시
- 8비브톤의원 천호점,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 도입
- 9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10강원 원주시약, 지역 약업인 체육대회 갖고 친목 도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