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혁신클러스터 오송단지 조성 '순풍'
- 홍대업
- 2006-09-06 19:5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충북도, 7일 COEX서 투자설명회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7일 오전 COEX 그랜드 볼룸에서 충청북도(정우태 도지사)와 함께 100여개 우수 바이오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송생명과학단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오송단지는 지난 2003년 10월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착수, 올해 8월 현재 60%의 기반공사가 진행됐으며, 최종 2007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라고 복지부는 6일 밝혔다.
또, 우수한 외국인투자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단지내에 11만4,000평의 ‘외국인투자지역’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이어 지난 6월 실시한 생산용지 1차 분양에서 CJ, 제일약품 등 22개 기업이 14만6,000평에 대해 입주계약을 마쳐 초기분양이 성공적이라고 자평했다.
복지부는 기업들이 2차 분양 일정을 앞당겨줄 것을 요청하고 있지만, 분양율에 구애받지 않고 단지조성목적에 맞는 우수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복지부는 오송단지에 식약청 등 4개 국책기관을 이전, 원 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업체 및 연구소, 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혁신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2CRO 5곳 중 2곳 적자 '부진 장기화'…약가 개편에 반등할까
- 3대체조제 통보 더 쉽게…오픈소스로 프로그램 만든 약사
- 4"건물주, 새 약국 임차인에 시설비 요구…권리금 회수 방해"
- 5프레가발린 구강붕해정 최초 등재...오리지널 약가 상회
- 6식약처 신규 심사인력 191명 임용 완료…약사 총 18명
- 7대법 "의사 향정약 불법 투약은 유죄…'매매' 부분은 무죄"
- 8식약처 "인체조직, 미용 목적 사용은 적절치 않다"
- 9봄철 '눈 통증·건조·피로' 심해졌다면? 마이봄샘 관리
- 10대원제약, 안젤릭 FDA 경고 삭제 폐경 치료 전략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