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방병원, 두통 치료 임상대상자 모집
- 정현용
- 2006-09-10 11: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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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전통침법 적용...두통 한달 15일 이상 발생 환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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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대전한방병원(병원장 노석선) 임상연구센터는 한국한의학연구과 공동으로 '만성 긴장성 두통'에 대한 한방전통침법을 개발하고 올 연말까지 임상시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26명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18세이상 65이하의 남녀로 두통이 3개월을 초과해 평균 한달에 15일 이상 발생하는 환자로, 두통의 양상이 수시간 지속되고 양측성(양쪽두통), 압박감, 조이는 느낌이 있는 등 국제두통학회에서 제시하는 조건에 포함돼야 한다.
다만 종양환자, 임신부, 수유부, 피임법을 사용하지 않는 가임기 여성은 제외된다.
모집 대상자에게는 CT 촬영, X-Ray, 심전도검사, 혈액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과 2주간 6회에 걸쳐 새로운 침 치료법으로 두통치료를 제공하고 시술이 끝난 환자에게는 소정의 교통비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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