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유산균 6종 혼합 건기식 발매
- 정현용
- 2006-09-11 11:0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함량 유산균 제품 '듀오락 세븐'....이중 코팅 기술 적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듀오락 세븐은 락토바실루스 아시도필루스, 락토바실루스 플란타룸, 락토바실루스 람노수스, 엔테로코쿠스 페슘, 비피도박테리움 롱굼, 비피오박테리움 브레브 등 6가지 유산균으로 제조됐으며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청의 인증을 받았다.
1캅셀(500mg)당 살아있는 유산균과 비피더스균의 유통기한 내 보장 생균수는 1억 마리 이상이며, 이중코팅 기술로 위산에 파괴되지 않고 장내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하루에 1회 1캅셀 섭취하거나 장 및 배변 상태에 따라 의사와 상의 후 1회 2캅셀 섭취하면 된다.
정명준 쎌바이오텍 대표는 “듀오락 세븐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장이 안 좋은 직장인, 원활한 배변을 원하는 임산부, 유산균 보충이 필요한 성인 등 장 건강을 위해 장내 환경 개선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7'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