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의료봉사단, 무의촌 주민에 무료진료
- 정시욱
- 2006-09-12 09:12: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성주민 270명 대상, 양지병원 등 5개병원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병원협회는 최근 양지병원을 비롯한 5군데 회원병원에서 병원장 등 의사 7명 등 총 21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충남 홍성군 갈산면 상촌리 농협 2층 강당에서 주민 272명에게 진찰과 진료상담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과별로는 내과 93명을 비롯해 정형외과 73명, 신경외과 54명, 피부과 26명, 마취통증의학과 13명, 산부인과 11명, 소아과 2명 등이었다.
병협의 무료진료 활동현장에는 이종건 홍성 군수가 들러 진료팀을 격려했으며 농협조합장과 이상구 갈산면장, 이준기 동산리 이장 등이 나와 농협 및 병협 직원들과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참여병원에서 소화기계, 근육통 패취, 소염효소제, 기관지제제, 고혈압치료제, 감기약, 스테로이드제제, 항생제연고, 주사제 등을 준비했으며, 천안충병원에서 앰뷸런스, 한림병원에서 진료지원 차량을 동원했다.
의료지원단은 또 약사(양지병원 임미송), 간호사(양지병원 박재숙, 홍익병원 강미자, 한림병원 윤수정, 천안충무병원 박혜란, 병협 최명희), 영양사(양지병원 안은희)와 기타 행정지원 등 14명을 포함해 총 21명이 팀을 이루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7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