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암연구 지원 마라톤 대회 후원
- 정현용
- 2006-09-14 11: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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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테리폭스 마라톤...임직원 40여명 참여 예정

이번 행사에는 아멧 괵선 사장을 포함한 한국화이자 임직원 40여명이 직접 참가해 완주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 대외협력부 이 진 이사는 “연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암 투병 속에서도 마라톤을 감행했던 청년 테리 폭스의 정신은 인류 건강을 최우선 하는 제약사의 사명감을 되새기게 한다”고 행사 의의를 설명했다.
한편 테리폭스 마라톤 대회는 암 연구기금 모금을 위해 캐나다 횡단 마라톤을 감행하다 사망한 암 환자 테리폭스(22)의 이름을 딴 행사로 올해로 16회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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