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병원 한창수교수 '마르퀴스후즈후' 등재
- 최은택
- 2006-09-14 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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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뇌졸중 등 신경정신질환 연구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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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수는 국제학술지 등에 치매, 우울증 등 신경정신질환을 비롯한 노인성 질환의 특성과 위험요소 및 예방법 연구 등에서 탁월한 연구 실적을 보여 왔다.
특히 세계정신의학회 WAP-YPC 한국대표, 세계생물정신의학회 치매 테스크포스 등에서 다양한 국제적 학술 활동을 펼친 경험이 이번 인명사전 등재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교수는 신경과 박문호 교수와 함께 2003년도부터 국립보건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 안산시의 지역사회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 우울증 및 당뇨, 고혈압 등의 노인병에 대한 장기 코호트 연구를 수행하면서 보건의료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성과를 올리고 있다.
또 서울시 정신보건지원단 건강증진 분과 위원으로서 보건정책 수립에도 공헌을 하고 있다.
이번에 등재된 ‘마르퀴스 후즈후’는 1899년부터 미국에서 발간되기 시작해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의 분야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한다.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미국의 인명정보기관(ABI)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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