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월평균 의원 61곳·약국 30곳씩 증가
- 최은택
- 2006-09-17 10:0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7월말 기관수 집계...전체 요양기관수 7만2,921곳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7일 심평원의 요양기관현황 자료에 따르면 7월말 현재 전체 요양기관 수는 총 7만2,921곳으로 지난해 12월말 대비 1,488곳이 늘어났다. 월평균 212곳이 새로 문을 연 셈이다.
종별로는 의원이 2만5,166곳에서 2만5,599곳으로 433곳이 늘었다. 또 한의원은 9,761곳에서 1만160곳으로 399곳이 늘어나 뒤를 이었고, 약국도 같은 기간 2만296곳에서 2만512곳으로 216곳이 증가했다.
치과의원도 1만2,548곳에서 1만2,863곳으로 315곳이, 요양병원은 203곳에서 287곳으로 84곳이, 병원은 909곳에서 933곳으로 24곳이 각각 새로 문을 열었다.
이밖에 종합전문병원 1곳(42→43), 종합병원 3곳(249→252곳), 치과병원 6곳(124→130), 보건소 1곳(234→235), 보건지소 2곳(1,274→1,276), 보건진료소 9곳(1,897→1,906) 등이 늘었다.
반면 한방병원은 149곳에서 146곳으로 3곳이 감소했고, 조산원도 52곳에서 50곳으로 2곳이 줄었다. 보건의료원은 17곳으로 변함이 없었다.
관련기사
-
올 의원 '서울'-약국 '부산' 가장 많이 늘어
2006-09-17 10: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10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