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기관 433곳중 서울대 등 166곳 'A'
- 홍대업
- 2006-09-17 11: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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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 등 37곳은 'D'...우수기관 등 149곳에 146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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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응급의료기관 433곳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서울대병원 등 166곳이 ‘A’ 평점을 받았다.
반면 아주대병원 등 74곳은 ‘C’를, 충북대병원 등 37곳은 ‘D’라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17일 발표한 ‘2005년 중앙응급의료센터(국립의료원) 주관으로 실시한 전국 433개 응급의료기관의 인력& 8228;시설& 8228;장비에 대한 평가결과’에 따르면 이같이 집계됐다.
우선 전문응급의료기관센터 3곳에 대한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서울아산병원의 독극물전문센터가 A를, 조선대병원의 외상전문센터가 B를, 영동세브란스병원의 외상전문센터가 C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응급의료센터(16곳)의 경우 서울대병원(서울)과 중앙길병원(인천), 전남대병원(광주), 원주기독병원(강원), 목포한국병원(전남), 안동병원(경북) 등 6곳이 A 평점을 받았다.
그러나, 아주대병원(경기)과 마산삼성병원(경남)이 C를, 지난 2004년 권역센터로 지정된 충북대병원(충북) 1곳이 최하위인 D 평점을 받았다.
또,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 결과(96곳)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등 21곳(서울) ▲동아대병원 등 2곳(부산) ▲계명대 동산병원 등 3곳(대구) ▲한림병원 등 2곳(인천) ▲하남성심병원 등 2곳(광주) ▲건양대병원 등 2곳(대전) ▲동강병원 1곳(울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12곳(경기) ▲춘천성심병원 등 2곳(강원) ▲청주성모병원 1곳(충북) ▲단대의대부속병원 등 3곳(충남) ▲원광대부속병원 등 3곳(전북) ▲화순전남대병원 등 2곳(전남) 등 68곳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반면 광주기독병원(광주)과 제천서울병원(충북) 등 4곳은 C를, 영동병원(강원) 등 3곳이 60점 미만인 D로 평가됐다.
이들 의료기관 외에 B로 평가받은 기관은 부산대병원과 경북대병원 등 156이었다.
지역응급의료기관(318개소)의 경우 대림성모병원(서울) 127곳이 A 등급을 받았지만, 강남고려병원(서울) 등 33곳은 D 평점을 받아 시설·인력이 다소 불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결과 권역별 응급의료센터는 90%, 지역응급의료센터는 92.6%, 지역응급의료기관은 83.9%가 법정기준을 총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는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인력과 시설, 장비가 크게 개선됐다”면서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평가우수기관 및 취약지역의 149개 응급의료기관의 인력·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응급의료기급 14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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