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뜨락' 짓고 '야단법석' 행사 눈길
- 최은택
- 2006-09-19 13: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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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뜨락' 현판식...격월로 '야단법석' 행사 갖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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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이 청사 뒤편에 ‘뜨락’을 짓고 ‘야단법석’ 행사를 가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서초동 본원 뒤편에 쉼터를 만들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저녁 현판식을 개최했다. 쉼터는 ‘뜨락’이라고 이름이 지어졌는 데, ‘고향의 뜨락처럼 항상 편하고 마음에 여유와 행복을 선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급여기준실 하재임 씨가 제안한 이름이다.
심평원은 현판식에 이어 직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 중에 나누지 못한 대화를 갖는 ‘야단법석’ 행사도 가졌다.
김창엽 원장은 “‘뜨락’의 의미처럼 직원 모두가 항상 편한 마음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는 직장을 만들자”고 말했다.
‘뜨락’은 심평원이 서초동 청사 이전 후 사무실이 좁아 직원들의 휴식공간이 없어지면서 야외에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심평원은 격월로 직원들과 야단법석 행사를 갖고 못 다한 회포(?)를 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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