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후원자 기념 '기증자의 벽' 설치
- 한승우
- 2006-09-26 10:2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관 1층에 정석규 이사장 등 총 8명 부조상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 발전후원회에서 마련한 '기증자의 벽'에는 정석규 신양재단이사장, 양윤홍 前유일전자 대표, 배정철 어도 대표, 곽유지 교토젠니쿠호텔 회장, 김선용 씨, 김소자 여사, 故이순옥 여사, 故김상훈 씨 등 총 8명의 부조상이 제작· 설치 됐다.
병원 발전후원회는 2005년 창립 이후 개인이나 기업의 후원금 뿐 아니라 자선바자회 등의 활동을 통해 총 50억원의 후원금을 조성한 바 있다.
병원 발전후원회는 병원의 교육, 연구, 진료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운 불우이웃 환자들을 위해 기금을 사용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