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의약담당자 고충, 정책에 적극 반영
- 홍대업
- 2006-09-27 19:11: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종규 팀장, 2006년 보건의료정책 워크숍서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 팀장은 이날 노연홍 보건의료정책본부장 대신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만날 공문으로만 대하던 일선 보건소 관계자를 이렇게 직접 대면하는 자리를 갖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워크숍이지만, 내년부터는 정례화시킬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오늘 워크숍에서 현장에서 의약점검시 느낀 점을 솔직히 털어놓고, 개선안을 제시하면 복지부 정책을 수립하는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팀장은 또 내년부터는 봄에 워크숍 일정을 잡아, 한해의 보건의료정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미리 의견교환을 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전국 16개 시도 보건소 의약담담자들 220여명과 복지부 직원 2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