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28일 '사랑나눔바자회' 개시
- 최은택
- 2006-09-28 14: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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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금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돕기에 전액 사용

사랑나눔바자회는 지난 84년 간호부 주최로 처음 시작됐고, 지난 2000년부터는 노사협의회가 바통을 이어받아 매년 진행하고 있는 전통있는 행사.
이번 바자회에는 전 교직원이 기증한 물품과 의류, 양말, 란제리, 화장품, 생필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된다.
또 바자회장 인근에는 자원봉사자들이 김밥, 파전, 순대, 떡볶이, 죽 등 갖가지 먹거리도 판매한다.
병원 측은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 수용자들을 돕는 데 사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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