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단' 혼합진열 적발되면 누구 책임?
- 최은택
- 2006-09-29 06:06: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문약으로 전환된 머릿니 치료제 ‘린단’ 성분 제품들이 여전히 일반의약품으로 표기된 채 유통. ▶겉포장만 보고 일반약과 혼합진열하다 적발되면 누가 책임져야 하느냐는 약사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데... ▶해당 제약사들은 ‘전문약’ 스티커를 도매업체에 배부했다고만 해명. ▶스티커만 돌려놓고 팔짱 끼고 있으면 제 할 일을 다 한 건지...보다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할 듯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