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국감 16일로 변경...생동국감 예고
- 홍대업
- 2006-09-29 17:43: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위, 박종세 전 식약청장도 증인채택...공단은 13일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에 대한 국정감사 일정이 당초 13일에서 16일로 변경되는 대신 건보공단은 13일로 조정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감일정에 대해 논의한 결과 이같이 의결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생동조작 파문과 관련 생동시험기관인 랩프런티어 박종세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키로 결정해 이번 국감이 생동파문에 맞춰질 것임을 예고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