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간호부 "사랑·박애·봉사 되새긴다"
- 최은택
- 2006-10-02 16: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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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천사의 날' 앞두고 봉사...환자들과 다과회도

병원 간호부 소속 간호사 500여명은 이날 각 병동별로 환자와 보호자들을 찾아 다과를 나누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로했다.
또 안내 도우미 20여 명을 병원 지하1층에서 3층까지 곳곳에 배치해 내원객들을 안내하고 거동인 불편한 환자들의 이동을 도왔다.
이미영 간호부장은 “‘1004의 날’은 간호정신을 되새기면서 환자들과 함께 하는 날”이라며서 “언제나 환자들을 내 가족처럼 보살핀다는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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