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당뇨합병증약 '알크산트' 승인 난항
- 윤의경
- 2006-10-03 03:2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로운 3년간 임상 요구..임상완료까지 5년은 걸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라이 릴리의 당뇨합병증약인 '알크산트(Arxxant)'에 대해 3년간 임상이 요구됨에 따라 기로에 놓이게 됐다.
FDA는 알크산트가 중등증 이상 당뇨병 망막독성 치료제로 승인되려면 유효성을 입증할 추가자료가 필요하다고 통보했으며 3년간 임상을 완료하려면 최대 5년까지 걸릴 수 있다고 릴리는 말했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지난 달 알크산트가 최종승인 대신 조건부 승인을 받았을 때 이미 알크산트에 대한 기대치를 하향조정한 것이 사실.
릴리는 알크산트에 대한 2건의 임상을 제출했는데 1건은 주요 임상종료점을 충족한 반면 다른 1건은 주요 임상종료점을 충족하기 못한 것으로 알려져 최종승인이 가능할지 반신반의되어왔다.
한편 릴리는 알크산트 개발에 대한 향방을 결정할 때까지 진행 중이던 임상은 계속할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교육 건수·강사단 확대”…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