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포스와 애니콜, 대만서 만나다
- 박찬하
- 2006-10-09 06: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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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째 대만 제산제 시장 1위를 지킨 보령제약 겔포스. ▶대만 현지취재에 동행한 보령제약 권영삼 과장의 어깨도 으쓱. ▶현지 식당에서 삼성전자 대만법인 직원들과의 만남은 아직도 생생. ▶"삼성이 잘 나가야 '메이드 인 코리아' 겔포스도 힘 받는다"며 몇 십배 더 큰 볼륨을 가진 삼성 직원들의 건투를 빌던 권 과장. ▶그 틈을 노려 '겔포스' 홍보멘트도 슬쩍. ▶대한민국 국적의 두 회사 수출전사들의 의기투합. ▶'애니콜(Anycall)'로 무장하면 대만 국민들의 겔포스 사랑도 더 커지겠지.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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