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시움' 졸링거-앨리슨 증후군에 사용승인
- 윤의경
- 2006-10-14 00: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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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의 '로섹' 후속약, 계속해 적응증 확대
아스트라제네카는 위궤양약 '넥시움(Nexium)'이 졸링거-앨리슨 증후군에도 사용하도록 FDA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로 분류되는 넥시움의 성분은 이소메프라졸(esomeprazole). '로섹'의 후속약으로 이미 12-17세 소아 및 성인의 위식도역류성 질환, 고위험 환자군에서 NSAID와 관련된 위궤양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졸링거-앨리슨 증후군은 종양으로 인해 위에서 위산 생성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개스트린(gastrin)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희귀 중증 만성 질환이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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