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 벤처기업 공동 브랜드 '보템' 론칭
- 한승우
- 2006-11-20 15:00: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소건식업체 가격경쟁·시장영향력 강화 예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0일 ㈜네추럴F&P(대표 이경주)에 따르면 국내 10개 업체와 일본 다카라코리아바이오메디칼㈜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추진된 '보템'은 홈쇼핑과 인터넷을 통한 본격적인 건기식 판매에 들어갔다.
참가한 업체는 (주)고려한방제약, (주)리젠, (주)비해피, 산머루농원, (주)코아뉴트리션, (주)톰트레이딩, (주)퓨어망고스틴(가나다 순)이다.
이들의 제휴에 따라 인지도가 낮은 중소기업들도 건식 시장의 영역을 확대하고 제품판매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될 전망이다.
보템 알리앙스 임동석 의장은 "보템은 건기식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한 것"이라며 "내년까지 30개 제휴사, 100개 품목, 전문 유통(로드샵 프랜차이즈) 구축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객에게는 합리적 가격의 고품질 건강지향식품을 공급하고 중소기업에게는 신규사업을 개척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보템 브랜드 하에 출시된 제품은 글루코사민, 철분, 감마리놀렌산 등의 건기식과 석류, 복분자, 산머루, 구기자,청국장, 홍화씨 등을 원료로 한 제품 40여 개가 홈쇼핑, 대형마트 등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5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6"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7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8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