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철 원주기독병원장 한독 학술경영대상
- 정시욱
- 2006-11-22 10:3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의료봉사 주민의료시혜, 폐암부문 학술 공로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대한병원협회는 23일 63빌딩에서 개막하는 제22차 병원관리종합학술대회 개회식에서 신계철 원장에게 제3회 한독 학술경영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신 원장은 74년부터 32년간 원주기독병원에서 근무하며 지역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시혜를 위해 헌신해왔으며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에 대한 해외의료봉사에도 남다른 정열을 쏟았다.
학술활동으로는‘비세포 폐암에서 종양 혈관 신생과 병기예후와의 관련성 등’ 등 다수논문을 발표하는 등 호흡기내과 분야에서 큰 공을 세웠다.
사회봉사활동에선 특히 해외의료봉사로 92년 방글라데시 찔마리 지역을 시작으로 파견해오던 해외의료선교단을 캄보디아 바탐방 지역, 중국 연변 증으로 넓혀 의료구호 활동을 전개해왔다.
한편 병협 학술대회 개회식에선 또 전남의대 윤택림 교수, 서울대병원 송경자 간호과장, 서영수 동래병원 진료부장, 이용철 전북대병원 건강관리과장, 한상락 병협 광고부 차장 등에게 지역보건의료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