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WHO 교육훈련센터 지정절차 돌입
- 정시욱
- 2006-11-24 10: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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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국 규제담당자 대상 GMP 실태조사자 교육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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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WHO 국제교육훈련센터 지정 추진과정 절차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각 나라 규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WHO GMP 실태조사자 교육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식약청은 지난해 GMP 실태조사자 교육 훈련망 가입 제안서를 WHO에 제안한 바 있으며, 11월 9일 WHO의 관계자가 한국을 방문해 WHO 교육센터 지정에 대한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은 백신 임상평가 교육센터 지정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백신 임상평가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마련, WHO 관계자에게 제안했다고 전했다.
WHO에서는 각 나라 규제 담당자들과 개발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996년부터 영국 국립생물표준센터, 호주 국립치료제청 등 13개 국가의 규제기관 등을 중심으로 국제교육센터망을 운영중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WHO 국제 교육센터 지정은 WHO와의 연계를 통한 국제협력 강화에 교두보 역할과 함께 국내 생물의약품의 수출 기반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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