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일반약 슈퍼판매 획책 중단하라"
- 정웅종
- 2006-11-24 11:05: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태정 후보, 성명 발표..."의약품재분류 편법 의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권태정 후보는 23일 성명을 내고 "의협이 편의점협회를 꼬드겨 전문약과 일반약을 자신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분류하기 위한 편법을 쓰고 있다"며 "의약분업제도 자체를 무산시키기 위한 의혹을 떨쳐버릴 수 없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우리는 의협의 이러한 작태가 약사직능을 호도하기 위한 국민적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한다"며 단호히 맞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권 후보는 "의협은 보건의료체계에 더 이상 혼돈과 갈등을 부르지 말고 이성을 되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6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9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10"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