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픽나토 "리팍시민, 장관질환에 효과적"
- 박찬하
- 2006-11-27 20:2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올제약 주관 노르믹스정 발매 심포지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르믹스정은 이태리 알파 바셀만(Alfa Wassermann)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발매된 제품으로 비흡수성, 광범위 항생제로서 균 검사가 필요 없고 내성과 부작용 없이 모든 병원균을 완전히 제거하는 소화기계 전문 항생제. 이날 심포지엄은 서울아산병원 김진호 교수(현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가 좌장을 맡고, 소화기계의 권위자인 이태리 파르마의과대학교 C.Scarpignato 교수, 가톨릭의대 최명규 교수, 한양의대 한동수 교수가 강연을 했다.
Scarpignato 교수는 강연에서 비흡수성 항생제 리팍시만(Rifaximin)의 장관 질환 치료 전반에 미치는 임상적 가치를 강조하고 전신 부작용과 내성 및 약물상호작용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최명규 교수는 SIBO와 IBS 주제 강연에서 소장 내 세균 이상 증식으로 인해 발생한 가스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일으키는데 리팍시민 투여로 IBS 증상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약물중단 이후에도 10주까지 효과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한동수 교수는 감염성 설사와 IBD 발표에서 장관내 세균이 각종 소화기 질환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데 리팍시민은 감염성 설사에 대해 가장 효과적으로 인정되는 시프로플록사신과 동일한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6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