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미래경영 위해 인프라구축 다짐
- 홍대업
- 2006-11-30 09:53: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8주년 개원 기념식...'사랑은 무한대' 기념행사 개최
국립의료원(원장 강재규)이 미래경영을 위해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국립의료원은 29일 ‘개원 48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미래를 경영하는 병원을 설계해나가자며 이같이 강조했다.
강재규 원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개원기념일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미래를 경영하는 병원을 설계해 나가자”라며 “우선 국가 공공의료정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의료장비 및 시설 현대화 등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 원장은 “민간병원이 기피하는 희귀난치성센터, 순환기센터, 호흡기센터 운영 등 저출산& 8228;고령화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병원기능을 재정립해 공공성과 수익성의 조화를 바탕으로 국가 공공의료의 중심기관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강 원장은 이어 지난 8월 2005년도 책임운영기관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대통령표창을 수여받는 등의 성과는 직원들의 공로라고 치하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 15명, 원장상 20명, 직원마일리지 우수자 4명 등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한편 개원 48주년의 48을 상징화하고자 8을 무한대(∞)로 표현하여 ‘사랑무한대’라는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층 로비에서 무료건강검진 및 건강상담, NMC 천사후원회 후원행사, 희망공연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8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