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사회협, 전자상거래 등 신규사업 추가
- 최은택
- 2006-11-30 15: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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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자회의서 사업계획 16개 확정...예산 1억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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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분야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의장 공단 이재용 이사장·이하 협의회)은 제7차 대표자회의를 지난 29 공단 6층 대회의실에 갖고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의회는 먼저 ‘공공부문 부패방지체계 개선 등’ 계속사업 13개와 ‘의약품분야 전자상거래 도입 기반 마련 등’ 3개 신규사업을 포함해 총 16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또 내년도 예산은 소위원회 활동경비 증액 등으로 올해 보다 2,000만원 증액한 1억1,000만원으로 확정했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조만간 자율정화위원회와 유통조사단을 구성하고 유통부조리신고센터를 각 단체 홈페이지에 배너로 연결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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