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보강 '판피린Q', 공급가 20% 인상
- 이현주
- 2006-12-02 06:57: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판피린 F에서 Q로 허가변경 중...내년 2월부터 적용될 듯

1일 유통가에 따르면 일반약 감기약 판매 1위인 동아제약 해열·진통제 판피린F가 판피린Q로 이름을 바꾸면서 2007년 2월 출하분부터 15~20% 인상된 가격에 공급된다.
동아는 판피린F 성분보강 작업을 거친 신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판피린Q로 브랜드명 변경허가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약국경기를 고려해 가격인상을 자제해 왔다"면서 "성분이 보강된 판피린Q는 기존 판피린F 공급가보다 15~20% 인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판피린F는 12월까지 받은 주문량에 대해서만 생산하고 내년 1월 30일까지 출하된다.
이와관련 약국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판피린Q로 바뀌면서 가격인상이 예고 됐지만 약국가 주문량에는 변동이 없다"며 "기존 판피린F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는 판피린Q 발매로 인한 가격인상 요인은 당분간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8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9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