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스카이팜 부도, 피해규모 10억 추정
- 이현주
- 2006-12-01 09: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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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30일자 최종부도...선일약품 부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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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팔용동 소재 스카이팜이 지난달 29일 1차 부도 후, 30일자로 최종 부도 처리됐다.
스카이팜은 보건소에 의약품을 납품하던 소형 도매상으로 월 2억원 규모 매출을 올렸던 것으로 파악, 피해 규모는 10억원정도로 추산된다.
업계에서는 스카이팜 부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선일약품 부도 여파를 꼽고 있다. 현재 스카이팜 대표 J씨는 잠적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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