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고 유특한 회장 7주기 추도식 거행
- 박찬하
- 2006-12-06 12:49: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창업 완수, 초 일류회사로 거듭날 것"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권성배 사장은 추모사에서 "고 유특한 회장의 귀중한 뜻을 살려 한국 제약산업 세계화라는 기치 아래 신약개발과 회사 성장 발전에 임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다"며 "제2 창업의 대업을 완수해 유유가 초 일류 제약회사로 거듭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 유특한 회장은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1941년 유유 전신인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했고 한국원료의약품공업협회 회장, 한국제약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2"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5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6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7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8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9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 10전북 완주군약, 통합돌봄 민관 업무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