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미 바이러스기업 '테사레' 투자 유치
- 정현용
- 2006-12-06 18: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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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투자 양해각서 체결...백신연구단지 육성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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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5일 뉴욕에서 박준영 도지사 주최로 투자 설명회를 갖고 병원성 바이러스 전문 연구기업 테사레(Tessarae)사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는 테사레측이 전남대병원, 녹십자 등 지역 병원 및 기업에 대해 공동 과제연구 수행 의사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또 전남 화순에 백신산업단지에 들어설 경우 백신연구단지 육성 프로젝트가 크게 활성화되고 관련 연구소의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테사레(Tessarae)사는 미국 버지니아 소재 병원성 바이러스 검사 연구기업으로 현재 미국 해군성연구소(CRADA)과 3,500만불 상당의 공동연구 및 그에 상응하는 지적재산권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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