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원료약전시회, 한국 참관객만 200여명
- 박찬하
- 2006-12-07 00:42: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수협 홍보부스 설치...완제 및 API 상담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 처음 인도에서 열린 CPhI India 2006(인도원료의약품전시회)에서는 Pharmaceutical Congress와 의약품 관련 machinery, technology 전시회 등 3개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또 해외 18개국 140개 업체를 포함해 약 33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2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했고 한국 방문단도 200여명이나 몰렸다.
의수협 홍보부스에는 인도 및 주변국에서 방문한 바이어들과 한국산 세파계 항생제, 항암제 등 완제 및 API에 대한 많은 상담이 이루어졌다.
의수협 관계자는 "내년 CPhI India 2007에는 10개 업체로 국가관을 구성해 인도 의약품 시장과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2"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5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6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7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8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9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 10전북 완주군약, 통합돌봄 민관 업무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