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마약류 원료물질 취급자 순회교육
- 정시욱
- 2006-12-11 09:14: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식약청, 기존 교육 참여율 저조해 재교육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식약청은 오는 19일 청사 대강당에서 마약류 원료물질 취급자 대상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마약관리팀에서 상반기부터 3차에 걸쳐 마약류원료물질 취급자에 대해 지방청별로 순회교육 등을 실시했지만 교육 참여율이 저조해 올해 마지막 재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대전청은 "아세톤, 과망간산칼륨, 황산, 염산 등 마약류 원료물질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규제를 받아온 지 4년이 되어가고 있으나 일부 마약류원료물질 취급자가 사소한 규정위반으로 사법처리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많다"며 교육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마약류 원료물질 취급자는 교육에 반드시 참석해 향후 마약류원료물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4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5[서울 중구] "정부는 한약사, 창고형 문제 해결하라"
- 6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기자의 눈] R&D는 마라톤인데 주가는 100m 달리기
- 9의협회장 "복지부장관님 의대교육 현장 직접 가봅시다"
- 10한국파마, 디지털치료로 CNS 확장…아동 ADHD 시장 노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