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여신모임, '에비타' 보며 송년회
- 이현주
- 2006-12-11 12:11: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개 회원사 38명 참석...친목도모와 문화생활까지 일석이조
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 협의회가 지난 10일 LG아트센터에서 '에비타'를 관람하며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날은 부부동반 모임으로, 20개 회원사 38명이 참석했으며 강남 역삼동에서 저녁 식사를 한 후 공연을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배우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협의회 관계자는 "1997년 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 협의회가 창립된 이후 매년 부부동반 문화행사로 송년모임을 갖고 있다"면서 "회원사들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밝혔다.
한편, 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 협의회는 내년 3월 정기총회를 개최, 2007년 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2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3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4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5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9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