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임직원 100여명 김장담그기 '봉사'
- 박찬하
- 2006-12-11 19:52: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천여 포기 김장 불우이웃 200세대에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대원 임직원 100여명과 적십자 봉사원 50여명이 배추 1천여 포기 김장을 담갔으며, 적십자사가 지정한 광진구내 16개 행정동의 장애인,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약 200세대에게 전달됐다.
행사 비용은 전액 대원측이 후원했으며 대원 사내봉사단체인 ‘대원 이웃사랑회’ 서울, 경기지역 소속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백승호 대표는 "사랑을 실천하는 이런 뜻깊은 행사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준 임직원께 감사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원 이웃사랑회가 진행하는 모든 나눔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원은 지난 5월 대원 이웃사랑회 발족 이후 매달 장애인 시설 등을 방문해 자활사업과 친교행사 등을 지원해 왔으며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2"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5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6한국파비스 레티젠, 태국 허가로 동남아 공략
- 7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8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9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10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