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자료제출, 약국 92%-의원 54%
- 최은택
- 2006-12-12 10:08: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12일 접수마감...의원급 막판 제출율 급증
약국 1만8,000여 곳이 연말정산 소득공제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의원도 막판 제출기관이 급증하면서 2곳 중 1곳 이상이 자료 제출을 마쳤다.
12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11일 오후 8시30분 현재 연말정산 자료를 제출한 요양기관은 5만3,000여 곳으로 전체 기관 중 75.4%가 참여했다.
종별로는 종합병원 이상이 99.99%로 수 곳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자료 제출을 마쳤으며, 약국도 1만8,000곳이 넘는 92.5%가 자료를 제출했다.
또 막판 참여기관 수가 급증하면서 의원도 1만3,000곳이 넘는 54.9%가 자료제출에 참여했다.
이밖에 병원 87.3%, 치과의원 79.4%, 한의원 71.8% 등의 제출현황을 나타냈다.
건보공단은 12일까지 정산자료 수정, 보완을 위한 추가 제출을 받아 마무리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2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3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4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5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9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